외국인등록증: 입국 후 준비해야 할 것
90일을 초과해 한국에 체류하는 사람을 위한 외국인등록 및 체류카드 준비 가이드입니다.
한국에 90일을 초과해 머물 계획이라면 외국인등록은 가장 먼저 처리해야 할 생활 행정 중 하나입니다. 많은 사람이 아직 ARC라고 부르지만, 공식 영어 자료에서는 Korean Residence Card 또는 foreign resident registration이라는 표현도 사용됩니다. 먼저 본인의 비자와 체류자격이 등록 대상인지 확인하세요. 장기체류자는 보통 입국일로부터 90일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한국에서 체류자격을 새로 받거나 변경한 경우에는 허가 직후 바로 처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방문 전에는 여권, 신청서, 사진, 한국 주소, 체류자격별 서류와 수수료를 준비하세요. 서울시 2026 생활가이드는 2025년 1월 1일부터 수수료 35,000원을 안내하지만, 금액과 서류는 바뀔 수 있으므로 하이코리아나 관할 출입국기관에서 본인 사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관할 출입국기관은 학교나 회사 위치가 아니라 한국 주소를 기준으로 정해집니다. 예약이 필요한 경우 미리 예약하고, 제출 서류 사본과 접수증을 보관하세요. 카드를 받은 뒤에는 이름, 주소, 체류자격, 체류기간이 은행, 휴대폰, 보험, 학교 또는 직장 기록과 일치하도록 관리하세요. 이사하면 별도의 주소변경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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